권장 사항 한눈에 보기
2023년 독일 아동청소년의학회(DGKJ)와 여러 전문 학회가 화면 미디어 사용에 관한 지침을 발표했어요. 요약본은 부모를 직접 대상으로 해요. 시간 기준은 학교와 숙제가 아닌 여가 시간 사용에 관한 것이에요.
| 나이 | 권장 사항 |
|---|---|
| 0~3세 | 화면 없이 |
| 3~6세 | 일부 날에 한해 최대 30분, 어른과 함께 |
| 6~9세 | 일부 날에 한해 최대 30~45분, 어른과 함께 |
| 9~12세 | 하루 최대 45~60분, 인터넷은 보호자의 감독하에만 |
| 12~16세 | 하루 최대 1~2시간, 늦어도 21시까지 |
| 16~18세 | 가족 규칙을 함께 정하기, 하루 2시간을 기준으로 |
세계보건기구(WHO)는 1세 미만 아이에게는 스크린 타임을 권하지 않으며, 2~4세 아이에게는 앉아서 보는 스크린 타임을 하루 최대 1시간으로 권장해요. 적을수록 좋아요.
이 수치는 기준일 뿐 엄격한 한계가 아니에요. 콘텐츠, 시간대, 그리고 수면·운동·사람과의 만남이 부족해지지 않는지도 중요해요.
시간보다 중요한 것들
콘텐츠
학습 앱이나 조부모와의 영상 통화는 끝없는 스크롤과는 달라요.
시간대
잠들기 직전의 화면은 잠드는 것을 어렵게 할 수 있어요. 잠자리에 들기 전 화면 없는 1시간은 좋은 시작이에요.
장소
침실과 식탁을 화면 없는 공간으로 정하면 가족 모두에게 도움이 돼요.
본보기
아이들은 부모가 하는 말이 아니라 부모가 하는 행동을 보고 따라 해요.
권장 사항을 실천하는 방법
- 나이에 맞는 하루 시간을 정하고 아이와 이야기하기
- 학교와 숙제는 따로 생각하기
- 밤에는 다운타임 설정하기
- 식사 시간처럼 화면 없는 시간을 정하기
- 몇 달마다 규칙이 여전히 맞는지 함께 점검하기
Kydly에서는 ‘자기 시간’, ‘학교 모드’, 여가 규칙을 모드로 만들 수 있어요. 아이는 자신의 스크린 타임을 확인하고 시간을 더 달라고 요청할 수 있어요. 원한다면 과제에 작은 시간 보너스를 연결할 수도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10살 아이에게 스크린 타임은 얼마가 적당한가요?
독일 미디어 지침은 9~12세에게 여가용 스크린 타임을 하루 최대 45~60분으로 권장해요.
학교에서 쓰는 시간도 스크린 타임에 포함되나요?
권장 사항은 여가 시간 사용에 관한 것이에요. 학교에서의 사용은 따로 봐요.
언제부터 자기 스마트폰을 갖는 것이 좋을까요?
미디어 지침은 빨라도 9세 이후, 가능하면 빨라도 12세 이후에 자기 스마트폰을 갖도록 권장하며, 두 경우 모두 인터넷 접속을 제한하도록 해요. 아이의 성숙도도 중요해요.
Kydly 알아보기
먼저 데모에서 예시 데이터로 Kydly를 체험하거나 앱을 다운로드하세요. 보호자 1명과 첫 번째 자녀를 위한 기본 기능은 무료예요.
출처 및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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